칼슘벤토나이트를 3통째 먹기 시작한 지금에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
언제부터인가 저는 몸이 항상 아팠습니다 누군가 내몸 구석구석을 잘근잘근 씹기라도 하듯이 아프고 무기력했습니다
젊었을때는 산후조리를 못해서겠거니, 갱년기장애 때문에 라고 생각하며 그렇게 아픈채로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건강검진을 통하여 고지혈증과 함께 심장기능이 떨어져서 필수적으로 약을 먹어야 되었고 어느날부터 인가 허리디스크와 함께 손가락조차 구부리기 힘든 손,발목 관절염에 ‘섬유근막통’이라는 생전처음 듣는 병명을 진단받았습니다
섬유근막통은 발병의 원인도 모르고 그냥 온몸에 다양하게 통증이 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질환으로 남이볼 땐 꾀병처럼 멀쩡해 보이지만 환자 본인은 아파서 고통스러운 , 의사들도 골치아파하는 병이란 걸 인터넷검색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젊었서 부터 원인도 없이 아팠던 것이 이병 때문인 것 같습니다
특별한 치료약도 없고 그저 통증을 감소시켜주는 진통제와 신경안정제 정도가 최선의 처방이라 했는데 전 관절염까지 겹치다 보니 어떤날은 통증으로 밤에 잠을 못잘때도 많았습니다
이러다 보니 매일 먹어야 할 약들이 한주먹이나 되었습니다 거기에다 어떤날은 알러지성 비염때문에 그에 대한 처방약도 추가하니... 그야말로 내온몸을 약으로 도배질하는것 같아서 정말 약을 먹기 싫었지만 안먹을수도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심장도, 고지혈증도, 관절도, 온몸의 통증도, 만만치가 않았기 때문이지요
그러다가 어느날 손바닥에 먹어야 할 약들을 잔뜩 올려놓고 먹으려던 찰나에 문득 '이게 아니다' 는 생각과 함께 '내몸을 해독을 해야되겠다' 생각이 퍼득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해독방법들을 생각하다가 벤토나이트를 생각하였습니다 벤토나이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도 없었고 누가 나에게 가르쳐준 것도 없었는데 왜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벤토나이트가 생각났고 곧바로 이에 대한 정보를 얻기위해 인터넷에을 검색 끝에 칼슘벤토나이트가 소개된 지금의 이싸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홈페이지 올려둔 사용후기를 꼼꼼히 읽어 보았고, 이 회사 대표님과도 충분히 상담한 후 칼슘벤토나이트를 주문하여 상품을 받은 그날부터 모든 약을 과감하게 끊고 디톡스를 시작했습니다
미숫가루 타마시듯 아침저녁으로 마셨고 어떤날은 수시로 마셨습니다
그렇게 한 20일쯤 되자 나도 모르게 몸이 편안해진 걸 느꼈습니다
어? 몸이 안아프네? 하면서 스스로 놀랐는데 더 신기한 것은 어딘가 모르게 힘이 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신기 했습니다 정말 이게 효과가 있는건가? 의심이 들었지만 약20일동안 약을 끊고 먹은 것은 평상시대로 먹는 식사와 칼슘벤토나이트 밖에는 없었기 때문에 믿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통 더 주문해서 며칠을 더 먹었는데 몸이 정말 가볍고 편안해져서 먹는 회수를 줄이다가 안먹어도 될만큼 힘을 얻었습니다
고지혈증을 비롯 내몸의 여러 질환을 위해서 약을 먹어줘야 하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약먹는 횟수를 많이 줄이게 되었고 어쩌다 몸이 무겁고 아픈날은 벤토나이트를 물에 타마시면 우선 명치끝이 시원하게 뚫리면서 차츰 몸이 가볍고 힘이 나는걸 느낍니다
그리고 마스크용도 정말 신기할 정도로 피부에 좋았습니다
딸의 혼사전날이 되도록 마사지 한번 받을 틈없이 바빠 얼굴피부가 엉망이었는데 혼사당일 세수하고 벤토나이트 마스크를 얼굴에 바르고 3~4분정도 있다가 얼굴 헹구고 곧바로 미용실로 화장하러 갔는데 미용사가 피부관리 너무 잘해서 화장하기가 너무 좋다는 칭찬을 받았고 ,예식장을 찾은 친구들도 피부가 너무 좋아졌다는 평을 받아서 다시한번 벤토나이트 효과에 놀랐을 뿐입니다
제가 너무 장황하게 썼나요?
진작에 체험후기를 올리고 싶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염려가 있어서 망설이기도 했고 잊어버리기도 하였지만 간간이 칼슘벤토나이트를 마시고 난후의 효과에 확신이 들어 이렇게 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다른 많은분들의 체험사례를 듣고 도움을 받고 싶었던 한사람이었기에 먼저 저의 체험을 이렇게 자세하게 올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