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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원래 건성피부인 아들이 사춘기에 접어 들면서 피지분비양이 많아지면서 여드름도 조금씩나고 호르몬 변화로 인해 머리를 아침저녁으로 감고 아들이다보니 잘 말리지않고 또 땀흘리고...이런식의 반복이 이어지다보니 두피각질로 인해 고생이 많았습니다. 각질이 일어나니 간지럽고 비듬이 떨어지니 또 머리감기 반복의 연속으로 점점더 악순환이 되었는데 피부과에 가니 지루성피부염이라고 하며 전문샴푸와 클리닉을 하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녹차. 소금으로 두피마사지 등 좋다는건 다 해 보았지만 효과는 그다지.....ㅜㅜ 친구소개로 벤토나이트를 반신반의 하면서 써 보았는데 염색하듯이 염색빚으로 두피에 발라주고 10~20분정도 랩핑해주고 감아주기를 두세번 반복하니 깜쪽같이 두피가 깨끗해졌어요. 아들발라주고 제 얼굴에도 발라놓고 씻어주면 얼굴이 환해져요. 사용도 편리하고 자극도 없어서 목욕탕에 두고 자주하게 됩니다. 벤토나이트 알게되서 기뻐요~강추입니다. 음용은 아직 못하고 있는데 음용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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