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벤토나이트용도
제목 35. 과체중(Overweight)
작성자 bento
작성일자 2014-10-01
조회수 1796

35. 과체중(Overweight)



 

거리를 걷다보면 과체중인 사람을 많이 보게 됩니다. 살이 찌지 않은 나도 지하철 계단을 오르려면 힘이 드는데 저런 사람은 얼마나 힘이 들까 생각해 봅니다.


 

비만의 원인중의 하나가 몸 안의 독소라고 합니다. 간 기능의 저하라는 것입니다. 간이 미처 처리하지 못한 독소는 간에 쌓이거나 또는 지방에 쌓인답니다. 지방에 쌓인 독소를 덮으려고 몸은 본능적으로 기름진 음식을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다시 독소가 쌓이고 다시 기름진 음식을 찾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몸 안의 독소를 내 보내야 합니다.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칼슘벤토나이트를 먹으면 자석과 스펀지처럼 몸 안의 독소를 배출한다고 하였습니다.


 

칼슘벤토나이트를 먹으면 장청소가 됩니다. 장내의 숙변과 찌꺼기만 제거해도 몸무게가 상당량 줄어든다고 합니다.


 

또 하나 칼슘벤토나이트가 다이어트에 이로운 점은 칼슘벤토나이트가 허기진 배를 달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기근이 들었을 때 사람들이 벤토나이트를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벤토나이트를 먹으면 적당히 팽윤된 벤토나이트가 위를 채워서 배고픈 것을 못 느낀다고 합니다.


 

과체중인 사람은 위가 커져서 식사량을 줄이기가 어려운데 식사 한 시간 전에 한티스푼 분량의 칼슘벤토나이트를 마시면 위에 음식이 들어갈 자리가 줄어들어 식사량이 자연 줄어들고 그럼에도 전혀 배고픔을 못 느낀다고 합니다.


 

식사량이 줄어들어도 영양 상태에는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칼슘벤토나이트가 장운동을 증가시켜 적은 음식에서 영양을 뽑아내는 효율성은 증가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칼슘벤토나이트로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사를 거를 필요가 없고 또 굳이 음식을 가려 먹을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수많은 다이어트 요법이 나와 있는데 또 하나를 보태서 미안하기도 하지만 고도비만자에게 무엇을 먹어라, 먹지 말라, 무슨 운동을 해라하는 것보다는 쉬운 방법이므로 한 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기억할 것은 칼슘벤토나이트가 뱃살에 붙은 지방을 태우는 기능은 없으므로 웬만한 상태가 되면 걷고 뛰고 배 돌리기를 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