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벤토나이트용도
제목 33. 과민성 장 증후군(Irritable Bowel Syndrome)
작성자 bento
작성일자 2014-10-01
조회수 1788

33. 과민성 장 증후군(Irritable Bowel Syndrome)

 


과민성장증후군이란 설사와 변비가 번갈아서 반복되는 것을 말합니다. 몸에 가스가 차고 고통이 수반되고 감정이 기복이 심해지는 이 과민성장증후군은 그 원인을 몰라서 의사들도 다루기 힘들다고 합니다.

 

영어로는 irritable(화나게 하는, 약 올리는)인데 우리말로는 과민성이라고 번역을 하는 것을 보면 의사들은 책임을 환자한테 돌리는 것 같습니다. , 환자의 장이 너무 과민해서 설사와 변비가 반복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변비약을 먹으면 설사가 나오고, 설사약(지사제)을 먹으면 변비가 반복되다 보면 누구나 신경이 곤두설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복잡한 것일수록 간단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과민성 장증후군도 결국 소화기 계통의 시스템이 고장 나서 발생한 것입니다.

 

칼슘벤토나이트가 설사에도 잘 듣고 변비에도 효험이 있으므로 칼슘벤토나이트를 먹어서 장 시스템을 정상으로 복원시켜야 합니다.

 
신체라는 것이 자기 방어기제를 갖고 있어 병이 들거나 상처를 입으면 여기서 벗어나서 정상상태로 돌아가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고장 난 장 시스템을 병으로 보고 약으로 고치려 할 것이 아니라 장에 적절한 자극을 주고 약해진 밧데리를 충전시켜주면 장 기능은 어느 순간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한 티스푼 양의 벤토나이트를 리퀴드로 만들어서 하루에 3번 그리고 잠자기 전에 마시라고 합니다. 어느 정도 상태가 호전되면 하루에 한 번으로 줄이라고 합니다.

 

 

리퀴드는 항상 공복에 마시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