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벤토나이트용도
제목 30. 식품첨가물의 불편한 진실
작성자 bento
작성일자 2014-07-10
조회수 1935
30. 식품첨가물의 불편한 진실



 



지금 마켓에서 팔리는 가공식품에는 온갖 종류의 첨가물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두부, 콩나물, 단무지, 김밥, 젓갈, 명란젓, 김치, 빵, 훈제식품(오리, 삼겹살, 닭고기), 햄, 부대찌개, 순두부찌개, 돈가스, 초콜릿, 과자, 젤리, 요구르트, 강화우유, 주스, 음료, 간장, 맛소금, 고추장, 된장, 식용유, 케찹, 마요네즈, 굴 소스, 카레, 짜장, 통조림, 건어물, 만두, 피자, 술, 커피크리머, 라면스프, 육수.......



이렇게 일일이 나열할 필요 없이 무, 배추, 채소, 과일, 쌀과 같은 1차 식품을 제외하고는 다 첨가물이 들어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1차 식품을 조금이라도 변형하거나 가공을 하였다면 식품 첨가물이 들어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위에 나열한 것들이 다 1차 식품을 가지고 변형 가공한 것들입니다. 양념에도 온갖 종류의 첨가물이 다 들어갑니다. 며느리한테도 알려주지 않는다는 맛집의 비밀도 다 양념의 비밀이고 결국 첨가물의 종류와 그 배합비율의 비밀입니다.



그런데 식품 첨가물이란 것이 설탕이나 조미료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공식품 포장지 성분표시를 보면 잘 모르는 것들이 주루룩 나오는데 이것들이 다 첨가물인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아스파탐, 사카린나트륨, 식용색소, 소르빈산, 안식향산, 데히드로초산, 부탈히드록시안, 무수아황산, 표백분, 합성살균제, 아질산나트륨, 글루타민산타느륨, 단백가수분해물, ........



다 나열할 수 없는 것이 식품 첨가물은 1,500가지나 되고 국내 식품첨가물중 화학적 합성품은 438종이라고 합니다. 화학적 합성품이란 것은 자연에서 추출한 천연재료가 아닌 실험실에서 만들어낸 합성화학물질을 말합니다.



합성화학물질을 먹는 식품에 첨가하다니요! 그렇지만 다 당국(식약처)의 허가를 받고 첨가한 것들입니다. 식품첨가물은 당국에서 다양한 안정성 평가를 통해서 등록하고 관리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당국(當局)에서 허가한 것들이므로 인체에 무해(無害)할까요? 당연히 식품제조자는 무해하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식품제조자 본인은 자기 물건을 자기 가족에게는 먹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먼저, 국가에서 식품 첨가물을 등록하여 관리한다는 것 자체가  식품첨가물이 그만큼 위험하다는 증거입니다. 당국에서는 식품첨가물의 일일 섭취 허용량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식품 첨가물이 좋지는 않지만 음식에 조금 넣는 것은 뭐 당장은 괜찮을 것이란 말입니다.



당국에서는 식품첨가물의 독성(毒性) 실험을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첨가물에 독성이 있는 지를 보는 것이 아니라 독성을 어느 정도 먹어도 되는 지를 실험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체에 대한 임상시험을 하는 것은 아니고 동물실험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쥐와 사람은 생리체계가 다르고 물질에 대한 분해 흡수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동물 실험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당국에서는 하나 하나의 식품첨가물에 대한 실험만 한다고 합니다. 즉, 소르빈산을 하루에 얼마까지 먹어도 괜찮은지를 실험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우리가 사먹는 식품에는 수십 종류의 식품 첨가물이 동시에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식품 첨가물이 복합적으로 동물에 투여 되었을 때의 반응은 실험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나마 동물 실험도 하지 않았으므로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자동차 검사를 받으러 가면 배출가스 검사를 합니다. 배기가스 배출이 일정량 이하이면 합격합니다. 그렇다고 그 정도 매연은 인체에 해(害)가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당국의 입장에서는 매연이 난다고 자동차를 없애기에는 자동차 산업이 너무 커 버린 것입니다. 식품 첨가물도 그렇습니다. 인체에 유해성 여부를 모르겠으니 모든 식품에 합성화학물질을 넣지 말라고 하기에는 가공식품산업이 너무 커버린 것입니다. 또 소비자 입맛도 그렇게 길들여져 있어 지금 와서 중단할 수도 없습니다.


 

식품제조자는 왜 이렇게 많은 식품첨가물을 넣을까요? 돈을 벌어야 하는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제조공정이 간단해야 하고, 제품이 보암직 먹음직스러워야 하고, 먹어보면 달달하고 상큼하고 쫄깃쫄깃해야하고, 또 제품이 오래되어도 변질되지 않아야 합니다.  또 제품의 품질이 균일해야 합니다. 이러한 조건을 모두 갖춘 것이 실험실에서 만들어낸 합성화학물질입니다.



그래서 제조자는 기계작동이 원활하도록 유화제를 넣고, 매끈매끈 쫄깃쫄깃, 걸쭉하게 하려고 증점제를 넣고, 감칠맛을 내려고 단백가수분해물을 넣고, 유통기간을 늘리기 위해서 보존료나 PH 조정제를 넣고, 변색을 방지하려고 산화방지제를 넣는 것입니다. 또 딸기 맛 바나나 맛을 내기 위해서 이것저것을 섞습니다.



식품 첨가물이 장기적으로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당국은 복합첨가물의 인체에 대한 영향은 앞으로도 조사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소비자들은 각자가 자기 몸으로 임상실험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내 몸이 마루타가 되기 싫으면 1차 식품을 먹으면 됩니다. 외식도 하지 말고 양념도 전통방식으로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우유도 흰 우유만 먹고 주스대신에 과일을 먹으면 됩니다.



그런데 현대인이 외식하지 않고 집에서 1차식품만 먹고 살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결국 가공식품이, 식품 첨가물이, 합성화학물질이 우리 입으로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을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피 할 수 없는 것이라면 몸 안에 남아 있는 합성화학물질을 그때그때 배출시키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몸 안에 들어온 합성화학물질의 배출에는 칼슘벤토나이트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강한 음이온을 가진 칼슘벤토나이트는 양이온의 합성화학물질과 이온결합을 하여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1차 식품에도 잔류성 농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는 것도 좋지만 과일이나 야채를 담근 물에 칼슘벤토나이트 리퀴드를 타십시오. 음이온의 칼슘벤토나이트가 양이온의 농약이나 제초제와 이온결합을 하여 깊숙이 박힌 농약도 완벽하게 제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