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벤토나이트용도
제목 29. 발상의 전환
작성자 bento
작성일자 2014-07-07
조회수 1782

29. 발상의 전환



SBS 스페셜 독성가족에서 보듯이 우리의 피 속에는 온갖 종류의 합성화학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한 번 우리 몸속으로 들어온 합성화학물질은 몸 밖으로 배출이 되지 않습니다. 혈관을 따라 흘러 다니면서 온갖 질병을 일으킵니다. 대사증후군이라 하는 당뇨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비만 성조숙증 뿐만 아니라 원인을 알수 없다는 온갖 희귀병들도 몸 안에 쌓인 합성화학물질이 그 원인인지도 모릅니다.


 

도대체 어떤 경로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합성화학물질이 우리 몸 속으로 들어왔을까요?


 

인류가 합성화학물질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100년정도라고 하는데 현재 80,000 내지는 100,000 종류의 합성화학물질이 매일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입고 있는 옷, 가전제품, 집안의 가재도구, 벽지, 장판이 합성화학물질로 되어 있고, 우리의 식탁에 오르는 농산물 축산물이 합성화학물질로 길러졌고, 우리가 마트에서 사오는 식품에는 온갖 종류의 식품첨가물이 범벅이 되어 있습니다. 또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 중에도 온갖 종류의 화학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먹는 비타민도 석유에서 추출합니다.


 

우리가 바다에서 잡아오는 생선에도 화학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태평양은 프라스틱의 바다라고 합니다. 태평양에 떠다니는 작은 프라스틱의 조각수가 프랑크톤 숫자와 같다고 합니다. 그러니 바다의 생선이나 새들도 프라스틱 조각이 몸 속으로 들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의 환경이 이러하므로 우리가 이 땅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동안에는 우리 몸 속으로 합성화학물질이 들어오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어디에 살면서 무엇을 먹고 살더라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근본적으로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합성화학물질이 몸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보자, 이것은 집안에 먼지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보자는 것처럼 부질없는 짓입니다. 아무리 이중창을 하고 테이프로 붙여 보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또 집안에서 먼지가 생기듯이 우리 몸 안에서도 신진대사 과정에서 독소가 발생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우리 몸 안에 들어온 합성화학물질을 분해시키려고 하였습니다. 몸안에 들어온 독성물질 합성화학물질을 분해하는 곳은 간(肝)입니다. 그래서 간(肝)에 좋다는 온갖 것을 다 먹어 보았습니다.


 

질경이, 다슬기, 배 즙, 헛개나무, 사철 쑥, 민들레, 오리나무, 냉이, 마늘, 엉겅퀴, 결명자, 구기자, 차가버섯 , 영지버섯, 다시마, 녹차, 생강, 사과, 레몬, 양배추, 완두콩, 토마토, 청국장, 넙치, 산낙지 ....... 요즈음은 해독주스, 청혈주스도 마셔봅니다.


 

그러나 피 검사를 해보면 여전히 우리 몸속에는 중금속 합성화학물질이 그대로 있습니다.

  


그 이유는 화학물질을 이리저리 조합하여 만든 합성물질은 우리 간(肝)이 분해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간(肝)이란 원래 자연계에 있는 독(毒)이나 신진대사 과정에서 나오는 독(毒)을 분해하도록 만들어 졌지 납이나 DDT, PVC와 같은 화학물질을 분해하도록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제 무엇이 몸에 좋다더라 하는 말에 현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100년 묵은 산삼으로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 몸 안에 있는 중금속이나 합성화학물질을 몸 밖으로만 내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굳이 어렵게 분해하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몸 밖으로 배출시키면 됩니다. 마치 집안에 들어온 먼지를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여 청소하듯이 말입니다.


 

칼슘벤토나이트는 중금속이나 합성화학물질을 분해시키지 않습니다. 그저 자석과 스펀지처럼, 진공청소기처럼, 논개처럼 중금속이나 합성화학물질을 끌어안고(이온결합) 몸 밖으로 나옵니다. 몸에 아무런 지장도 주지 않습니다.


 

이 얼마나 간단하고 효율적입니까? 칼슘벤토나이트가 우리 몸 안으로 들어가면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을 거치면서 주변에 있는 독소, 합성화학물질이 또 혈관 속에 있는 독소, 합성화학물질이 자석에 금속이 달라붙듯이 칼슘벤토나이트 입자 표면에 와서 달라붙습니다. 또 입자사이로 파고 듭니다. 다음날 화장실로 다 나옵니다.


 

몸 안에 독소나 합성화학물질이 제거되었음은 피 검사를 하지 않아도 본인이 먼저느낍니다. 주변에서도 알아차립니다. 피부가 깨끗해집니다. 매끈매끈해집니다. 혈액순환이 잘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면역력이 강해졌음을 느끼게 됩니다.


 

먹는 것이 겁이 납니까? 칼슘벤토나이트 마스크로 양치질을 해 보십시오. 달큰한 녹차 맛이 납니다. 67종의 미네랄 덩어리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