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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 독소제거 기능
작성자 bento
작성일자 2014-01-05
조회수 2720

10. 독소제거 기능

 

 

록펠러 연구소의 카렐박사는 시간이라는 것이 죽음의 원인이 아니고 시간과 함께 쌓이는 독소가 그 원인이라고 하였습니다.  


 

동양의학에서는 “만병의 근원은 단 하나, 혈액의 오염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몸 안에 독소가 쌓이면 혈액이 오염됩니다. 결국 독소가 만병의 근원이고 죽음 의 원인이라는 말입니다.
 

우리 몸 안의 독소는 우리가 마시는 공기, 우리가 먹는 음식, 우리가 마시는 물을 통하여 우리 몸 안으로 들어옵니다. 또한 우리가 입는 옷을 통하여, 우리가 만지는 가전제품이나 가구를 통하여 독소가 우리 몸 안으로 들어옵니다. 갖난아기들은 엄마로부터 독소를, 화학물질을 받아서 태어납니다.


 

몸은 스스로 보호하려는 본능이 있는데 이것을 '신체의 방어기제'라고 합니다. 우리가 앓는 대부분의 병이나 피부병이 다  몸이 살고자 하는 본능에서 나쁜 것을 몸 밖으로 내 보내려는 몸부림인 것입니다.


 

태아를 통해서도 몸안의 독소나 화학물질을 배출합니다. 너무 끔찍하다고요? 그러나 사실입니다. 출산을 하고 나서 고질병이 낫는 산모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토피에 걸리는 것, 그것 다 엄마한테서 받은 것입니다.


 

독소는 몸 밖에서만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몸 안에서도 생긴다고 합니다. 육류나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아민이나 암모니아 같은 독소가 발생한답니다. 또 우리 몸의 모든 세포에서는 찌꺼기기 나오는데 이것이 쌓이면 독소가 된다고 합니다.


 

몸 안에서 신진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나 외부에서 들어오는 독소들은 모두 간(肝)에서 해독이 됩니다. 모든 장기가 제 기능을 발휘하는 ‘완전한 세상’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환경에서는 끝없이 몰려오는 독소로 인하여 우리의 간은 과부하가 되었고 처리용량이 초과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 누구에게나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미처 일을 다 처리하지도 못하였는데 또 일거리가 닥치면 옆으로 밀어 놓게 됩니다. 간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미처 처리하지 못한 독소는 일단 간에 쌓아 둡니다. 또 처리하지 못한 채 그냥 심장으로 보내기도 합니다.
 

오염된 혈액이 심장으로 와도 심장은 해독 기능이 없으므로 그냥 펌프질로 피를 전국으로 배달 보냅니다. 오염된 혈액이 몸 구석구석을 돌게 됩니다.  

 

배달된 혈액이 돌아올 때는 다시 소장과 대장에서 영양분과 독소를 받아 간으로 옵니다. 세포에서 나오는 찌꺼기도 받아서 간으로 옵니다. 피곤에 지친 간에게 또다시 일거리를 잔뜩 안고 옵니다. 옆으로 밀어 놓은 일거리가 있는데 또 일거리가 몰려 온 것입니다. 다시 또 옆으로 밀어 놓습니다. 간에 다시 독소가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일부는 지방층에다 저장하기도 한답니다. 지방에 독소가 저장된 사람은 살찌는 음식을 보면 참을 수 없는 유혹을 받는 다고 합니다. 지방에 쌓인 독소를 덮을 또 다른 지방이 필요한 것이지요. 마치 난지도 쓰레기장에 쓰레기를 버리고 다시 흙으로 덮는 식이지요. 

우리는 ‘저렇게 먹으니까 살이 찌지’ 하지만 정작 당사자는 살기 위한 몸부림인 것입니다. 몸은 독소를 덮을 지방이 필요하고 지방이 들어오면 또다시 독소가 생겨나고 다시 독소를 덮을 지방이 필요하고.....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지요.
 

인간 세상에서는 열심히 일한 당신에게 두둑한 보너스와 회식을 시켜주면서 더 열심히 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피곤에 지친 간(肝)에게는 간에 좋다는 음식도 천하의 약초도 다 필요 없습니다. 오직 휴식과 일거리를 줄여 주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금식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금식이 끝나면 다시 옛날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으로 몸 안의 독소를, 간으로 가는 독소를, 혈액속의 독소를, 세포의 찌꺼기를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칼슘벤토나이트는 단순 명료합니다. 칼슘 벤토나이트는 먹어도 소화되지 않습니다. 강한 음이온을 띄고 있습니다. 위장 계통을 따라 가면서 몸 안에 있는 양이온을 가진 독소나 불순물을 진공 청소기처럼, 자석과 스펀지처럼, 논개처럼 끌어당기고 빨아들여 배출시킵니다. 따라서 간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강한 음이온을 지닌 칼슘벤토나이트가 소장(작은창자)으로 들어가면 장내의 불순물도 제거하지만 소장 벽을 감싸고 있는 혈관내의 불순물 독소 노폐물이 다시 혈관 벽을 넘어 벤토나이트로 와서 달라붙는다고 합니다.

 

또 다른 독소제거 방법으로 칼슘벤토나이트 목욕을 권합니다. 피부는 우리 몸의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가장 큰 기관입니다. 따뜻한 목욕물에 칼슘벤토나이트를 풀고 20여분간 푹 담그라고 합니다. 마스크 팩을 만들어 페이샬이나 바디랩을 하면 미용효과 뿐만 아니라 피부의 각종 트러블을 제거하는데 좋습니다.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는 것은 우리 몸이 독소나 불순물을 내 보내고자 하는 몸부림인 것입니다.